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단골고객을 위한 서비스 디저트를 준비해야겠다.

by kimsooda 2026. 2. 23.

 

7명의 중년 아주머니들이 우르르 오셨다. 

그 중 한분이 대표로 메모지에 음료 종류를 적으셨다.

주문을 하시며 아파트의 통장님이라고 하셨다.

왜 말하시는 걸까? ㅋㅋ

여기 단골이라고 말씀하시는걸까?

아니면 단골이 되겠다고 말씀하시는 걸까?

 

아무튼,

7분이서 2시간30분쯤 회의와 수다를 섞어 시간을 보내고 가셨다

그래서 대표님께서 단골 손님이 오면 드리라고 했던 초코렛을 숫자대로 가져다 드렸다.

"통장님 서비스입니다!"

이렇게.

기특하다.

 

내 가게라면?

단골 손님께 내놓을 수 있는 작은 디저트를 준비하면 좋겠다.

뭐가 좋을까?